GAONSEJONG 2.0 SEJONG · SHARE · CONNECT

시민 공유 미디어 · 세종

세종에서 일어나는 일을
서로 발견하고 연결합니다.

행정의 변화, 복지정책, 지역의 문제,
협회와 단체의 활동, 시민들의 이야기를
한곳에서 만나고 공유합니다.

발행인 최인석 · 편집인 강동진

NOT HOUSE ORGANS특정 단체의 기관지가 아닙니다
DISCOVER활동을 발견하고 공유합니다
CONNECT행정·복지·단체를 연결합니다
OPEN RECORD변화의 결과를 투명하게 남깁니다

01 / THE PUBLIC LENS

가온세종은
무엇을 다르게 보나요?

행사 당일의 장면만 기록하지 않습니다. 이미 있는 제도와 현장의 거리, 참여 이후의 변화, 다음에 고쳐야 할 지점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편집합니다.

01

THE QUESTION

시민은 왜
제도에 닿지 못하는가

제도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정보·절차·시간·심리적 거리 때문에 연결되지 못하는 지점을 찾습니다.

02

THE BRIDGE

누구와 누구를
연결해야 하는가

시민, 행정, 복지·의료 현장, 학교, 청년, 전문가의 연결 구조를 프로젝트로 설계합니다.

03

THE PROOF

무엇이 실제로
바뀌었는가

30일과 90일 뒤를 다시 확인합니다. 성과뿐 아니라 한계와 다음 개선안도 공개합니다.

GAON SEJONG
EDITORIAL DECLARATION
전통은 지키되,
방식은 바꿉니다.

지역의 연결은 다음 세대에게도 필요한가.
그 대답은 더 많은 행사보다 더 깊은 발견과 협력에서 시작됩니다.

미래 개선 방향 보기

02 / FIELD DESK

지금 세종에서
기록할 변화

가온세종은 보도 대상이 아니라, 지역의 문제를 함께 풀어갈 수 있는 참여자와 파트너를 찾습니다.

FIELD NOTE / 01건강과 돌봄

제도가 있어도
도움에 닿지 못하는
사람은 왜 생기는가

보건소, 복지관, 행정복지센터, 시민 연결을 통해 접근의 틈을 줄이는 현장 기록.

활동소식 보기
FIELD NOTE / 02청년과 배움

도움을 받는 청년이
다시 지역의
연결자가 되는 구조

장학·멘토링·진로·직업 경험을 한 번의 지원이 아닌 지역 순환 구조로 연결합니다.

기획 방향 보기
FIELD NOTE / 03열린 기록

행사 뒤
30일·90일

무엇이 달라졌는지, 무엇이 남았는지, 다음에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 확인합니다.

임팩트 리포트

03 / GAON IMPACT LAB

봉사가 멈추지 않도록,
공익사업을 사업으로 키웁니다.

가온세종은 봉사와 사회적 공익사업을 수행하는 사회적기업을 지역의 실행 파트너로 발굴·육성합니다. 일회성 후원에 머무르지 않고, 공익성과 사업성을 함께 갖춘 지속 가능한 조직으로 성장하도록 돕습니다.

01 DISCOVER

지역문제를
사업의 출발점으로

돌봄·청년·환경·지역상생의 실제 문제를 발굴하고, 공익사업의 필요성과 해결 대상을 구체화합니다.

02 DESIGN

공익성과 사업성을
함께 설계합니다

봉사 경험과 현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서비스 모델, 수익 구조, 성과 지표를 함께 다듬습니다.

03 PILOT

지역에서 먼저
작게 실험합니다

시민단체·공공기관·복지기관·지역기업과 연결해 파일럿을 실행하고 실제 반응을 검증합니다.

04 GROW

좋은 모델이
지역의 일자리가 되게

판로·협력·홍보·임팩트 공개를 연결해 공익사업이 지속 가능한 지역 일자리와 서비스로 이어지게 합니다.

중점육성사업 선언

가온세종은 사회적기업을 단순 후원 대상이 아니라,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공익 실행주체로 존중합니다. 우리는 좋은 의도가 사업으로, 사업의 성과가 더 큰 공익으로 이어지도록 연결하겠습니다.

04 / GAONSEJONG EDITORIAL

가온세종 4대 편집원칙을
기사의 출발점으로

기사와 프로젝트를 발행하기 전에 묻습니다. 좋은 의도만으로 충분한가. 사실·공정·존엄·유익까지 확인했는가.

01

사실인가

근거와 출처를 확인했는가

02

공정한가

한쪽 주장만 전달하지 않았는가

EDIT
WITH
CARE
03

존엄한가

사람을 홍보·수혜 대상으로 소비하지 않았는가

04

유익한가

세종 시민에게 실제 도움이 되는가

05 / LIVING ARCHIVE

오늘의 기록이
내일의 기준이 됩니다

06 / GROUPS · PEOPLE · MALL

우리단체 · 사람들 · 세종몰로
연결을 넓힙니다

GROUPS & PEOPLE

우리단체 · 사람들

협회·봉사·체육·문화예술·복지기관·시민모임과 지역 활동가를 소개하고 직접 등록할 수 있습니다.

우리단체 보기

SEJONG MALL

세종몰

지역과 공익을 잇는 장터입니다. 누리온 명함전송프로그램·구독·광고·기부를 지원합니다.

세종몰 열기
OPEN ASSEMBLY ALWAYS OPEN

좋은 질문 하나가
세종의 다음 연결을
시작합니다.

가온세종은 특정 단체만의 내부 회보가 아닙니다. 시민, 청년, 협회·단체, 복지·의료 현장, 공공기관, 지역기업이 함께 의제를 제안하고, 작지만 실제적인 변화를 설계하는 열린 기록장입니다.